화성시, 소상공인 간판·인테리어 등 지원

  • 등록 2022.05.27 13:13:38
크게보기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사업자등록증 기준 2019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했으면서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인 관내 소상인 40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00만원까지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은 간판, 인테리어, 상품진열 개선, 시스템 등이며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 또는 소상공인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경석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 공고고시 확인 또는 소상공인과에 문의하면 된다.  

 

기사제공 = 경인미래신문

민경호 기자 mokminews@kakao.com
Copyright @목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 경기도 시흥시 하중로 209번길 9 등록번호: 경기, 아54321 | 등록일 : 2025년 02월 20일 | 발행인 : 민지홍 | 편집인 : 민지홍 | 대표 전화번호 : 010-7713-7948 목민신문은 청소년 유해 환경을 지양하고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독자와 취재원 등 권리를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를 요청할 수 있고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는 바, 허가없이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Copyright @목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